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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호주생활 (2)
인생은 언제나 흐림 뒤 맑음

‘HELPX'라는 사이트를 통해 연락한 호주 가정집으로 찾아갔습니다. 2층 일반 가정집으로 생각 보다 굉장히 컸고 제 독방을 주셨는데 정말 좋았습니다. 2층은 주인 가정집이었고 1층에는 오렌지라는 시골 출신의 대학생 형과 뉴질랜드 출신 글을 쓰시는 아주머니가 세 들어 살고 계셨습니다. 제가 온 첫날, 주인아저씨가 다 함께 식사를 제안하셨고 캥거루 스테이크와 호박 찜을 해주셨습니다. 제 일과는 오전에는 보통 설거지를 도와드리거나 혼자 영어 공부를 했습니다. 그리고 오후에는 집 마당에 있는 큰 정원에서 하는 일들을 도와드리고 청소를 하는 일들이었습니다. 그리고 운이 좋게도 1층에 거주하는 대학생 형이 한양대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한 학기를 보내고 왔고 한국어에도 관심이 많다고 했습니다. 그래서 내게 영어를 알..

1년 동안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재밌게 보내고 온 봉봉입니다. 오늘부터 시작해서 비행기에 몸을 실기 전부터 시작해서 1년 동안의 호주 생활과 나름의 조언들을 해드리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. 필력이 부족해서 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워홀을 고민하고 망설이는 당신!! 꼭꼭 이 글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. 다들 워홀이 성공적이었다, 실패했다고 나누어서 이야기를 하시는데요. 전 두 가지 중 굳이 말씀드리자면 결론적으로 ‘성공적이었다’라고 주위에 말하고 다닙니다. 왜냐하면 목적을 달성했기 때문입니다. 워홀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목적을 잘 세워야 하며 이는 보통 돈을 버는 것, 영어 회화 능력을 키우는 것, 여행을 다니는 것 등으로 나누어진다고 합니다. 저의 목적은 해외에서 외국인처럼 1년 동안 살아보는 것이었습니다..